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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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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갑한 세상~~갑갑하기 싫은 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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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ober 23

이제면 잘될지~~

    어제 또 매화와   춘란이  나를 찾았다~~~무슨 일인가 했더니 ?결국은 심심하다는 리유^^^^
     확실하다~~~대학은 심심하다~~나도 매일 컴방에 있기도  싫었다,이제 더는 이렇게 지낼수 없다~~~~무었이던지 시작해야 한다고   느꼈다~~~시작이 절반이라고  !!!!!!!시작만 하고   방향만 있으면  잘할수 있다고   나는  나를 믿는다&&&
 
       한주일만 지내면 결과가 나올것인데  ~~~~그때부터 바빠지고  충실될겄이다~~~~~나도  힘낼것이다
October 19

지루하다~~~~~~~~~~

     개학한지 이미  한달반이였다~~~~대학이  두달전 이 학교가 나 한테  준것이    뜻밖의  기쁨이라면   지금은   실망이였다~~~학교는  그만해도  전업이  싫었다~~~그때 원했는데  지금은  그때 결정이 좀 후회되는가봐 ~~학습도 안들어 가고    매일  컴방에서만!!!!!!!!!
    원래  모든 친구들과  잘 지냈고   친구 사귀기  즐기지만   지금은  싫었다~~~~침실친구말구   손으로  헤아릴수 있을만큼~~여자는 더구나   기본상   모르는 나~~~~~~~~~~~~~이전에  이렇지 않았는데~~~놀기가  싫었다~~예전 고중생활이 그리웠다
     추석방학 할때  술을  많이  마셨다~~~위병때문에   술을  분수따라  마시던 나가   그날에  그치지 않았고  그치지 싫었다~~다시 1년 해볼가 하는 생각까지   ~~~비록  이번에 운 좋아  왔지만*********
      희망 주고 또 실망 준  대학생활~~~언제면 재미 있을지***********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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